채점도 하고 가르치기도 하는데 우리학원 특징이 하루에 할당된 문제수를 풀어야 돼 근데 초2 남자애가 문제를 풀기 싫었나봐 내가 채점 하려는데 자꾸 페이지를 못 넘기게 하더라고 그래서 손 좀 치워봐라고 내가 손을 잡아서 뗐거든 근데 갑자기 나한테 손을 올리는 거야.. 왜 사람 때릴 때 내는 시늉있잖아..ㅋㅋ 진짜 어이도 없고 이게 뭔가 싶어서 (함부로 욕은 못하니까) 너 뭐하는거야? 이런 식으로 말하면서 내가 엄청 쎄하게 쳐다봤거든 그러니까 애가 아차싶었는지 말을 안하더라고 진심 어린 애가 그러는거 처음 봄 부모님이 집에서 그러시나 진짜 너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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