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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1
이 글은 3년 전 (2022/6/10) 게시물이에요
ㅋㅋㅋㅋ 남들이랑 비교하는거 아니라는데 내 주변은 전부 다 회사로 따지면 대기업 들어갔거든 뭐 삼성 하이닉스 이런 곳 근데 난 잘가면 회사로 따졌을 때 중견이거든 그러니까 너무 초라하고 스트레스 받는다 진짜 요즘 다시 또 수능병 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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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수능은 왜 갑자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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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이 모든게 학벌이 원인 같아서 다시 수능 봐서 메디컬계 가고 싶은 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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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ㅇ 나 뭔지 알아... 나 회사나 급여관련 욕심 많은데도 나는 내 친구들이 나랑 고만고만해서 덜느끼는 편이라 걍 만족하면서 살고있는데
남친 친구들 보면 다 대기업 다녀서 남친 맨날 현타 와서 힘들어하더라고... .... ........
확실히 눈에 보이면 더 그럴 수밖에 없다 생각함..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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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더 늦기 전에 더 공부하던가 아예 나처럼 만족해버리던가 해야지 뭐......ㅠㅠㅠㅠㅠㅠㅠㅠ 안타까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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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계속 욕심 버리려고 노력하고 아 그래 요즘 취업도 힘드니까 이정도면 나쁘지 않지 이러고 살려고 노력하는데 주변 분위기가 그러니까 내가 너무너무 한심하고 무엇보다 부모님한테 너무 죄인 같아서 죽고 싶은 마음이 엄청 큰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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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나랑 똑같아 생각이 ... 지금 나이 몇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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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24살...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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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24야 ㅠㅠㅠ 취업했구나.. 학교때도 이과였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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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올해 취준이고 친구들은 이미 작년에 칼졸업해서 갔으ㅠㅠ 고등학생때 이과 맞아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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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아 ㅠㅠㅠ그렇구나..나도 이과였는데ㅜ지금 대학이 썩 좋은 대학은 아니거든 혹시 어느라인 정도 대학이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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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나 공대나 자연계 아니라서 어느라인이라고 말하기 애매하다구 생각..... 당시 수능은 광명 공대쯤 나온걸로 기억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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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아아 그렇구나,,! 나랑 성적대도 비슷하다 진짜 ㅜㅜㅜ 나는 수능 공부 다시 해보려고 조금 공부 해봤는데, 아직도 적응안되고 내용도 새로워 혹시 몇년 잡구 공부할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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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동생꺼 풀어보니까 다 까먹어서 수학 때문에 2년은 최소 잡아야 하지 않을까 싶긴 하더라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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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맞아 나도 수학이 ㅜㅜㅜㅜ 만약 하면 언제부터 시작하려고? 나는 하나도 기억 안나는거 확인하고 현타와서 일단 정지상태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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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우선은 올해 말부터 조금씩 수학부터 건들여보려고.....ㅠㅠ 생명까지는 학교 다니면서 어떻게 건들이면 될 것 같기도 해서..... 익인이는 아예 시작하기로 마음 먹은거야? 난 계속 고민 중이라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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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아니 나도 계에속 고민 중이야... 전문으로 이런거 상담해주는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는 심정이기도 하고.. 익인이는 어떤 점에서 제일 고민되는거야? 나는 이게 과연 내가 목표한 기간안에 이룰 수 있을까...! <<에 대한 회의감이 제일 주저하게 되는 원인인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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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나도ㅠㅠㅠ 난 사실 돈이랑 나이가 제일 큰 것 같아 그리고 과 때문에 주변에서 빨리 취업해라 이런 말만 엄청 하고 혼자서 돈을 어느정도 모아서 내가 수능을 준비해보면 나이가 몇살인데 또 거기서 성공이라도 하면 다행이지 만약 실패하면 이걸 어쩌냐 싶은....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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