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애인 무덤 앞에서 제발 꿈에서라도 볼 수 있게 해달라고 울고 주변 사람들이 산 사람은 살아야지, 정신 차려라 이런 말해도 살 이유가 사라졌는데 어떻게 살아가냐고 울고... 그런 캐릭터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