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덤벙대는 성격이라서 스스로 그게 싫어서 행동을 일부러 느리게하고 행동할때 생각하고 하니까 많이 고쳐졌는데 일부러 막 투덕투닥 행동하다가 자기발에 걸려서 넘어져놓고 나 쳐다보면서 히힣히 하고 웃으면 웃음도 안나오고 왜저래 하고 그냥 무시하고싶어짐.. 천천히 지나가면 될걸 막 허겁지겁 거리더니 발가락 의자에 부딪혀서 아악!!! 하고 아프다고 찡그리는 표정으로 나 쳐다보는걸 눈 마주치면 이젠 걱정도 안돼 또 왜저래 하고 인상 팍 쓰고 무시하게 돼 뭐 담을 때도 조심조심 담으려 안하고 팍팍 담다가 튕기고 날아가고 흘리고서 아 또 이러네ㅜ 이러면 어쩌라고 싶음 이런 사람은 제발 혼자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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