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충청도 사람인데 충청도 사람이 약속같은 거나 말을 두루뭉술하는 이유가 옛날에 충청도가 고구려 백제 신라 빈번하게 정복전쟁으로 나라 바뀌어서 안 죽으려면 애매모호하게 답해야한게 지금까지 그 습성이 남아있는 것도 그렇고 조선시대때 충청도에 양반들 제일 많이 살았대ㅋㅋㅋㅋ 그래서 체통을 지키려고 바로 넙죽넙죽 안 받아 먹는 경향이 있다는 설이 있고 경상도 사람들이 확실하고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 이유가 주변이 바닷가라서 재난의 위험도 커가지고 확실하게 말하지 않으면 위험할 수 있어서 그런 거라는 설이 있대 ㄹㅇ 개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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