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실험이랑 비슷한건데 임상은 전에 없던 새로운 약물 첫 실험 (보상 높 위험성도 높)이구 생동성은 기존에 이미 있던 약 복제해서 실험임 (임상에 비해 보상 낮 위험성 낮) 금요일 저녁에 입원 일요일 저녁에 귀가 월화 아침에 병원가서 피만 뽑고 가기 담달에 x2 이렇게 총 열흘 스케쥴이었고 중도하차하면 어디까지 참가하느냐 따라 30 50 60% 차등지급이엿음 신체건강하고 입원이 생리주기랑 안겹치고 바늘 안무서워하고 목돈 필요하면 할만한듯.. 종일 병원에 있는 토욜은 내내 피뽑긴하는데 아침에 신기하게 생긴거 한번 꽂으면 거기로 나와서 오히려 괜찮았어 하루에 한두번 정도만 주사 맞음 나 키빼몸 115 저질체력 보통 95ㅡ65 나오는 저혈압 철분수치 부족해서 헌혈 반려된적있음 인데 피곤한거 말곤 ㄱㅊ 헌혈 한번하는 것보다 채혈량 적다는데 딱 고정도 헌혈하고 왔을때 피로감임 피뽑고 주사맞는 것보단 다같이 숙박하는거(병원 다인실인데 어르신들이 코 많이 고심ㅜ) 코로나땜에 잘때도 마스크써야하고 창문 다 열어놔서 시끄러운거(병원이 대부분 대로변에 있다보니까 새벽에도 개시끄러움) 특히 ☆집이 경기도라 서울 병원으로 왕복 3시간 오가는게 힘들었어☆ 월화 새벽 5시에 일어나서 7시에 병원갔다가 출근함 디지게 힘들었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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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