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청내공 때문에 내년까지는 있어야하는게 너무 싫다 나보다 연차 높은 분이 형제자매 / 가족들 얘기하다가 본인 엄마가 50대? 60좀 안 된다고 생일선물 뭐 줘야할까? 물어서 다른 직원 분들이랑 서로 어떤게 좋다 말해주고 했거든 그러다가 나한테 엄마 나이 어떻게 돼? 물어보길래 72년생이라 하니까 그 이후로 진료 외적으로 밥 먹을때 식당에서 조차 마주치면 꼭 뭐라 한마디 하고 진짜 뭐라 할 가치도 없긴 하지만 뭘 그런걸로 사람 괴롭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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