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계속 있을 땐 몰랐는데 외국 잠깐 3-4년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먼가 다 똑같아 생각하는것도 말하는것도 옷이나 그런 모든 것들이.. 비슷비슷 일부로 주변이랑 맞출려고 노력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