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98901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3년 전 (2022/6/24) 게시물이에요
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49889757?category=1

 

내가 잘못한 건가..? 엄마한테 개혼남.. 

엄마가 동생 옷 없는데 같이 입을 수도 있지 

너 옷 좀 빌려입었다고 뭐라하는 거냐고 

별 것도 아닌 걸로 왜 그러녜 그리고 

나는 고3때 집안일,강아지 산책 당연하다는 듯 시켰으면서 

중3은 시험기간이라 안돼,초6은 학교다녀서 안돼 

너가 집에 있는데 좀 도와줄 수 있는 거 아니녜 

당연함 도와줄 수 잇음 근데 왜 나한테만 그래??.. 

동생들한테는 아무 말도 안 하고 오히려 먹은 거 안 치우고 수건 쓴 거 그대로 냅두는데 왜 나한테는 

나 힘들다 아프다부터 시작해서 내가 분명히 도와줬었는데 

한 이틀 나갔나? 아무도 안 도와줘서 힘들다 그러면서 

안했던 취급했던 게 누군데😅
대표 사진
익인1
동생 옷이 없으면 엄마가 옷을 사줘야지 왜 내옷을 뺏어입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까비 그렇게 말할걸; 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나 사실 엄빠랑도 오지게 싸워서 진ㅁ자 저렇게 말함 ....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첫째들 고충이 이거더라ㅠ.. 부모님이 희생 요구하시는데 자식끼리 다른 거.. 이거 무조건 표현해서 서운하다고 해야 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당연시 되면 진짜 쓰니만 죽어남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죽어나가는중..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휴ㅠㅠㅠㅠㅠㅠㅠ내가 다 속상해
이거 표현해야 해 나한테만 책임감 떠밀지 말고 엄마가 더 해달라고 ,,,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ㅇㅇ이 옷 없대 엄마(아빠)가 얼른 사줘. ㅇㅇ이가 못하겠대 엄마(아빠)가 해줘 이렇게 하는 수밖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왜 엄마는 맨날 동생편만드냐고 대들어 첫째는 맨날 봐줘야되냐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중3땐가? 뭣도 모르고 대들었다가
폰 부시고 학교 갔다오면 방에만 잇게되는
거의 반 감금 생활을 당햇엇어..다흐륵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동생하고 싸울게 아니라 엄마한테 정확하게 따져야 됨 엄마를 고쳐야 동생도 고침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도 눈막귀막 쩜 동생+엄마 둘이 너무
나한테 뭐라해서 되려 내가 이상한건가?? 돌이켜보게 됨.. 따흐흑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이건 진짜 저럴때마다 소리지르고 개질알해야됨 나도 어렸을때부터 동생이 내꺼쓰면 개난리쳐서 아무도 안 만짐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한 번 노력해볼게..!!!!!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진짜 그런건 한귀로 듣고 흘리고 옷도 계속 안 빌려주면 됨 어쩌라는듯이 행동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까도 지가 잘못햇는데 사과도 안 하고 당당하게 언니 나 옷 빌려주면 안 돼? 이러길래
개얄미워서 ㅇ 싫어 이러니까 엄마가 대놓고 한숨 푹푹 쉼 😤😤 계속 이렇게 해봐야지 고마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싫다고 말하고 엄마 한숨 쉬면 들으라고 엄마한테 사달라고해 너 옷 없는걸 왜 자꾸 나한테 부탁하냐고 해 그냥 게 행동해야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난 대학생이고 동생은 중딩이라 아침에 나 잘 때 입고 가길래 그냥 자물쇠 걸어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화장품은 파우치에 넣어서 걔 눈에 안 보이게 하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부모님이 안 도와주면 치사해도 이렇게라도 해야됨 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씨 자물쇠 쩐다 익인이도 그 전까지 많이 화낫엇구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때려도 말 안 듣는 애라 이게 최선이었어 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이럴때 할 말을 미리 연습해놔야해... 똑같은 상황이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테니...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이러고 나중에 너 독립하고 직장다니면 큰딸 큰딸하면서 연락하실걸. 큰딸이 아직도 살림의 밑천이며 엄마의 종이라고 생각하시나바.... 우리집은 그래서 연 끊고 살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근데 이건 부모도 역할 잘해야함
부모가 둘째편을 드는척 하면서 첫째편인걸 확실하게 해야하더라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와.. 절대독립해야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는 진짜 참다 참다 눈 뒤집고 개죠랄하면서 식칼 들고 문 앞에 서서 니 죽고 나 죽자고 난리쳤음 그 뒤로 부모님도 안건드리고 동생도 막하진 않았음 그리고 나도 사람이다 차별하지 말라 희생 강요하지 말라고 매번 싸우고 말해야해 안그러면 몰라.. 부모들은 첫째 둘째 막내 보는 눈이 다르고 기준이 틀리다고 하더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내 동생도 계속 내 옷 훔쳐 입다가 옷 하나 망가지고 그만 훔쳐 입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개빡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옷장에 자물쇠 걸 생각이었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토닥토닥.. 쓰니 맘고생 심했겠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절대빌려주면안돼 난리난리를 쳐야대 나도 그럴 때마다 소리지름ㅋㅋㅋㅋㅋㅋ쓰니 속상할일 많았구나ㅜㅜㅜ이해된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이러니 장녀들이 화나는듯 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첫째의 비애다… 그래서 난 집에서 진짜 미.친애 처럼 발광하는데 이게 먹히더라; 답이 없어… 그냥 참고 살거면 참고 살고 아니면 진짜 눈 돌아서 싸워야돼.. 적당히 말하면 안바뀜 ㅜㅜ 인간관계 다 그렇듯이 평소에 못되게 굴다가 한번 잘해주면 감동이고 평소에 착하게 굴다가 한번 나쁘게 굴면 세상 천지 나쁜 애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그런집 주변에서 꽤 봤는데 동생 혼자만 개기면 걍 개패서 잡을수있음 근데 부모가 합세하는거면 답없더라 부모부터가 감싸고 도니까 애가 눈에 뵈는거 없이 행동함 걍 쫌만 참고 독립하자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는 진짜 질릴때까지 먹고 두번다신 안먹는 타입인거같애
8:18 l 조회 4
5월인데 ㄹㅇㄹㅇ 너무 안덥다!!!!!!!!!!😇1
8:13 l 조회 26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 있는 익들중에 의사가 말해준 사람 있어?4
8:12 l 조회 36
인프제 열등감 원래 심함?4
8:11 l 조회 20
쉬는 날 왜이리 많아
8:11 l 조회 13
아 잠 짧게 자야하는 날에는 멜라토닌 먹지 말아야지
8:10 l 조회 11
고작 1.5평인데 왜케 차이가 크지??원룸???1
8:10 l 조회 7
우미의세포들재미ㅛ니3
8:09 l 조회 14
지금 세탁기 돌려도 되나?2
8:09 l 조회 28
지금 서울 반팔 가넝??1
8:07 l 조회 10
모든 사람이 인티같으면 얼마나 좋을까1
8:07 l 조회 27
동성(女) 사랑 사람들하고 워낙 소통을 안 하니깐
8:06 l 조회 13
어버이날 현금 드리는 익들 두명 합쳐서 얼마 드려?
8:05 l 조회 5
나도 오지콤이 있구나4
8:02 l 조회 134
해외거주 왜이렇게 내 성정체성에 관심이 많음?? 3
8:02 l 조회 105
역겹다1
8:02 l 조회 37
나 인복 성인되고 복터짐
8:01 l 조회 26
11시에 자고 8시 좀 안돼서 깼는데
8:01 l 조회 5
난 귀찮아서 연애 못할듯3
8:01 l 조회 66
쿠션 호수 고르는 거 질문있어 2
8:00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