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 절 다녔었는데 이젠 허리 아파서 못간단말이야. 근데 아빠한테 전화와서 뭐 입금 2만원 어쩌고하길래 뭐냐고 물었더니 절 못다니니까 누구한테 대신 기도해달라고 부탁하는거래.. 이런 경우가 많이 존재해?
| 이 글은 3년 전 (2022/6/27) 게시물이에요 |
|
우리 할머니 절 다녔었는데 이젠 허리 아파서 못간단말이야. 근데 아빠한테 전화와서 뭐 입금 2만원 어쩌고하길래 뭐냐고 물었더니 절 못다니니까 누구한테 대신 기도해달라고 부탁하는거래.. 이런 경우가 많이 존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