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빛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잘 수 있는 거. 옛날에 어린이집 다닐 때 친구가 지우개 던져 달래서 던져 줬는데 친구 눈에 맞았거든? 그래서 친구가 울었어.
물론 내가 잘못한 부분도 있지만 그 땐 누가 우니까 걍 같이 울게 되더라고ㅋㅋㅋㅋ 그래서 선생님이 잘못했는데 왜 우냐고 빈 교실에서 반성하라고 가뒀다?
어둡고 문 잠겨있는 곳에서 그러고 있다가 다른 선생님께서 보시고 교실 나오게 됐는데 약 1n년이 지난 지금도 그게 또렷하게 남는다.
그냥 새벽에 잠도 안오고 그래서 주절주절 써봤다.. 에휴 고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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