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자식사랑 정도가 아님 보고있으면 징그러워 진짜 밥먹을때도 아들아들 집에 없을때도 아들아들 어디 같이 나가면 아들아들 그렇게 좋으면 둘이서 집 나가살았으면 좋겠음... 내가 그렇게 부탁할땐 들은 척도 안 하면서 아들이 뭐라하면 버선발로 달려나가서 다큰 아들 엉덩이 두드리는 거 보면 토 나옴 진짜.. 어렸을때부터 저랬음 내 물건 가지고 노는게 싫으면 간수 잘하래서 숨겨놨더니 아들이 찾는다고 내가 숨겨둔거 꾸역꾸역 찾아내서 쥐어줘놓고 고장내면 그것 좀 양보 못하냐고 바락바락.. 독감 유행할때도 의사가 그렇게 접촉 못하게 하라고 당부했는데 밥 챙겨줘라 어째라 세시간마다 전화해서 괜찮냐 물어보고 난리더니 결국 나까지 걸리게함 ㅋㅋ... 지 아들이 나보고 뭐라하는 건 가만히 듣고 있으면서 내가 기분 나빠서 한마디하면 싸우지말라고 눈 번뜩이는 것도 짜증남 다 싫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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