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 동생 초딩일 때 얘 데리고 부산이나 경주, 대구 같은 곳 놀러 다녔어! 그리고 내가 대학생이고 동생 중학생일 때 내 돈으로 일본이랑 동남아랑 홍콩, 대만에 여행다님 심지어 동생 해외여행하는 기분 나라고 개인 용돈 50씩 투척하고 일절 신경안씀ㅋㅋㅋ 동생 고등학교 들어갔을 때 랄프로렌이랑 폴로에서 패딩이랑 가디건 니트 싹 다 사줬음 또 여동생이라 화장품에 관심가질 나이라서 동생 데리고 백화점에 가서 기초제품이랑 틴트, 립밤까지 다 선물했음 동생 대학들어가서는 건축과라서 아이패드 프로 최고 사양으로 맞춰줬어 이 모든게 전부 내 돈으로 한 것들이야ㅋㅋㅋ 이거 외에도 계절마다 옷사주고, 자질구레한 언니카드 찬스나 용돈들도 있었지만 무튼 되돌아보니 나 나쁜 언니는 아니였어ㅋㅋ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