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올즘은 초겨울이라 별 일 없었는데 이제 여름오니까 난리나더라..
위에선 화분 흙을 버리는데 ㄹㅇ 큰 화분 흙을 퍼붓는 격이라서 소리 겁나크고 그쪽 산책로라 자칫하면 반려동물이나 사람 부상 당할 수도 있거든.. 또 그쪽으로 창문 열고 환기 시키는데 방충망 뚫고 흙 들어와서 김치 냉장고에 쌓여서 열받고..
아파트 흡연 구역까지 내려가기 귀찮으신지 화장실에서 담배 피워서 화장실 가려고 하면 냄새 올라와 있어서 헛구역질 한 게 하루 이틀 아니고.. 그나마 내려가서 피는 사람들 보면 주차장이나 산책로에서 버젓이 피워대고 있고 ㅎㅎㅎ.. 여기도 금연 구역인데.. 날도 더운데 배려도 없으니까 정말 소리 지르고 싶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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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