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1년 하면서 관리형 다녔는데 정치질이나 친목심하고 진짜 힘들고 스트레스도 심하고 거기다가 조용히 공부했는데 약간 여자에 미친 공시생이 나한테 먼저 말걸고 그래서 묻고 대답만 해줬는데 선넘어서 내가 손절쳤는데 그 남자가 학원 사람들한테 내가 남자 꼬시러 학원 다니는 ㄴ이라면서 욕하고 다니고 그래서 그만두고 다시 혼자 공부하고 그랬고 시간 지나 괜찮은 줄 알았는데 공시 끝나고 알바했는데 거기서 또 만난 남자분이 또 여자에 미친 그런 찝적부류 인거야 나한테 그런식으로 하길래 충동조절이 안되서 바로 욕설함 .. 나도 문제있는거 알아 사실 폭력쓰려다가 참은게 욕설 정도 원래는 이렇지 않고 사회생활 잘했는데 진짜 너무 심해졌어 정신과 가보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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