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건강에 안 좋은 거, 요요 올 확률 높은 거 누가 몰라... 그냥 그만큼 절실하니까 그러지... 천천히 느리게 빼는 거 그거 건강 때문에 빼려는 게 아니라 외모강박 때문에 살 빼려는 애들한텐 정말 쉬운 일이 아님... 특히 정상->저체중 가려는 애들.. 결과가 빨리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조급하지 않으려고 해도 조급해져서 오히려 정병 걸려버림 난 다들 1년에 걸쳐서 빼라고 했는데 4개월쯤 건강한 다이어트 느리게 빼기 염불 외다가 거울 속 내 모습 그대로인 거 같고 정신병 걸릴 거 같아서 관두고 두달만에 굶어서 12키로 뺐음 먹는 양이랑 운동량 조금씩 늘려가면서 몇년째 감량~유지중임... 젊을때여서 그랬는지 머리도 안빠짐 근육은 빠진 거 같음.. 건강에 안 좋지 당연... 근데 근육만 빠져서 못생기게 빠지네 어쩌네 그건 아님.. 살도 같이 빠짐.. 안 먹는데 당빠 살도 빠지지 눈바디도 겁나 달라짐 +글 적은 이유: 절식해서 몇 키로 뺐다는 어떤 익 글에 걱정하는 댓 말고 뭔 저주 내리듯이 그거 걍 근육이랑 수분 빠진거임 ㅇㅇ 몸무게 아무 의미 없음~ 백퍼 요요 옴~~ 이렇게 댓글 다는 애들 보고 빡쳐서 쓴거임 느리게 느리게가 쉽지 않은 사람 생각보다 더 많음 딱 한두달만 고생하고 건강을 버리고서라도 원하는 몸을 갖고 싶은 사람들이 있음 세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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