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01731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9
이 글은 3년 전 (2022/7/13) 게시물이에요
생각보다 백수많아 요즘은……
대표 사진
익인1
알바도 안하고 찐 백수야?? 그럼 무슨돈으로 먹고살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일은 하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래도 일하려고 노력해야징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자기합리화?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일하다 관두고 쉬는거면 모르겠는데 쭉 백수면 문제있는거 맞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계속 알바만했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알바하는데 어케 백수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직업은 아니잖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그걸 백수라고 한다고???
난 ㄹㅇ 걍 집에서 놀아야 백수라고 하는 줄.. 여태 그런 인생을 살아왔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ㅇㅈ... 취업 안하고 알바하는 사람 엄청 많아 ㅜㅜㅜㅜ 30대 초반인데도 알바 많이 하더라
나 시청 계약직 알바 저번달까지 핬는데 진짜...30초 인대도 아직까지 알바 하고 많더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시청 계약직은 좀 다를듯? 공기업쪽 준비해서 그런거 아니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엥 아냐 걍 최저 받는 알바생임 ㅋㅋ3-4개월 알바하는 ㅋㅋㅋ
그런거랑 상관 없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최저 받아도 공공기관에서 일했으니까 자소서거리라도 되잖여 공공기관 계약직은 좀 달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시청이라 하니까 좀 있어보이지 걍 뚜쥬 올리브영 같은 곳이랑 똑같 ^^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근데 백수 진짜 개많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ㅇㅈㅇㅈ 알바 하는 사람 진짜ㅏㅏㅏㅏ 많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근데 시청 계약직 알바 30대도 있었다는 말이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알바하는 사람도 백수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알바하는 사람 개많아 근데 알바하면 백수가 아니지 않어?? 그리고 여기서 그래도 일은 해야지 어쩌구 하는 애들 중 대부분이 미자라서 잘 몰라서 그래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알바해도 백수라 치던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ㅇㅎ 알바하면 일하는 거 아녀..? 나는 지금 일 관두고 자영업하고 있는데 글쓴이두 만약에 취직하는 게 안 맞거나 혼자 자유롭게 하고 싶으면 자영업 같은 것두 생각해 봐! 자영업두 정말 다양한 종류가 있어서 추천할게 물론 본인이 모든 것의 총책임자가 된다는 건 정말 생각보다 심적 부담이 큰 일이긴 한데! 회사가 안 맞거나 전공한 게 안 맞을 수도 있는 거잖아 그리구 나 알바하던 시절에 20대 후반~30대 초반인데도 알바하는 언니 오빠들 꽤 봤어! 그 사람들두 백수 아니자나 여기 서울인데(강남 같은 부자 동네는 아니구) 30대 초반 애 엄마?이신 분도 나랑 같이 알바하구 그랬눈데... 그분이 백수인 건 아닐 테니깐 백수라구 할 거 없는 거 같아 우리 돈 많이 벌쟈 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엉그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맞아 요즘 백수많음... 회사갈 스펙은 점점 높아지는데 스펙도 돈없으면 못쌓고 특기나 재능을 살리자니 돈없어서 경험이 없으니 뭘 잘하는지도 모르겠고 중소기업이라도 가려니 꼰대 천지에 복지는 기대도 못하고 그냥 계속 가난루트 타게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그럴 수 밖에 없지 머 내 친구도 짧게 단기로 들어가서 일하고 나오면 계속 백수되구 그래가지구 과외도 구해보고 막 그러구 지내는데 생각보다 집에 있는 사람들 많딘 하더라 그리고 내 친척 오빠는 학력 스펙은 되게 좋은데 그래서 그런가 눈이 너무 높아서 이거 저거 계속 재고 그러다가 찐 백수돼서 부모님 약국에서 보조일 함 집 경제력이 여유로우면 거기 안주해서 백수되는 일도 있는 것 같어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28살인데 아직도 자리 못잡음;
11:58 l 조회 6
술 담배 안 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는건
11:58 l 조회 3
시터 알바 왔는데 죽는 줄 알았다1
11:57 l 조회 5
나 피부과에서 압출 받았는데 말해도 될까? (사진주의)
11:57 l 조회 14
Adhd인줄 알았는데 조울증일 수도 있대 나
11:57 l 조회 9
회사익 점심시간 혼자 먹어두 되겠지
11:57 l 조회 4
잠을 잘 자니까
11:56 l 조회 6
형제의 삶의방식도 내인생에 쫌 중요한듯
11:56 l 조회 9
심리 상담 해본 익들 있니4
11:56 l 조회 6
바이러스성 비염?축농증?익들 궁금한게 있어1
11:55 l 조회 8
어버이날 정말 뭣같당^^3
11:55 l 조회 16
굶다가 자극적인거 먹으면 속쓰리고 그렇다던데2
11:55 l 조회 14
미용실 갈까말까 개큰고민중임
11:54 l 조회 6
직장다니는 30살이 150만원도 없는거 신기하지않음?20
11:53 l 조회 124
목에 선크림 바르는 거 깜빡함
11:53 l 조회 15
난 결혼하기 싫은게 시어머님 시아버님 챙기기가 빡세보여 17
11:53 l 조회 36
근데 난 ㄹㅈㄷ억울해 1
11:53 l 조회 20
바람 뭐야; 1
11:53 l 조회 11
10900원 앞치마 샀엉
11:53 l 조회 10
스트레이트 체형들 옷 뭐입고다니니 추천좀 ㅠㅠ
11:53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