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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33
이 글은 3년 전 (2022/7/13) 게시물이에요
다들 이해 못하네.. 

좋지 않은 환경에서 부모님 둘다 안계시고 

지옥에서 사는 .. 게다가 태어난것도 살아가야하는것도 내선택이 아닌데..  

그것보단 차라리 데리고 가려는 마음 이해함.. 

자식 입장에서도 .. 사는게 더 고통일거같은데 

나도 딸이 있지만  

반려견만 있을때도 더더욱 같은 생각이었고 .. 

말도 못하는데 한 평생 나만 기다리다가 갈거아니야.. 영문도 모르고  

그래서 만약에 내가 죽는날이 온다면 같이 죽을려고 했었는데  

나만 이런 생각하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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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해는 하지 근데 그건 어른 관점이잖아
그애 선택권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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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하고 같아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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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네 인생이나 네가 알아서 선택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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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식이 네꺼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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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이없네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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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해만 하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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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기적인 선택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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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솔직히 부모가 나만두고 죽어버리는게 더 무서움
나였으면 굉장히 원망하고 살거같음
현실적으로 혼자남겨지는 것도 너무 비참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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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 나도 얼마나 힘들었을지.. 또 남겨질 아이 걱정도 컸겟지.. 이러면서 에휴 하고 넘어가려했는데
반려동물 얘기하니까 정신 바짝 드네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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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 애기한테 그런 짓? 절대 못해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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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가 불에 타죽는다해도 그런 짓 못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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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아있는게 고통일수 있잖아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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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관점이 내가 자식 입장이면 차라리 같이 죽여주지.. 이러겠는데
내가 부모 입장이면 죽어도 못하겠다는걸 본문 덕에 깨달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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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맞아 내 주위도 애엄마들보면 이런얘기 많이하더라ㅜㅜ 정말 객관적인 시선에서보면 타살이지만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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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진짜 저렇게
생각하거든.. 살아보니 너무 힘든 세상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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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살인을 포장하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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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애나 반려동물을 본인과 떼어놓는 연습을 해야될 것같음
니 애고 니 반려동물이라고 너랑 같은 생각을 갖고있지 않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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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데 왜 자기 맘대로 그런 결정을 하는지 모르겠음 막말로 남은게 고통이면 자식도 나중에 같은 선택을 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 그건 자기가 선택한거고 ㅋㅋ 부모가 억지로 선택해서 데려간거랑 다르다 생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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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죽지못해 사는 고통도 있잖아 죽을 용기가 없어서 죽는것만 못하게 사는 사람도 많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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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뭐가 됐던 용기가 없어 사는것도 다 본인 선택이잖아? 반대로 애가 살고 싶었을수도 있는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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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고통일지 아닐지 누가앎 정 고통이면 본인이 살든죽든 선택하겠지 말도 못하는 나이면 부모 기억도 안날텐데 평생 기다릴게 뭐있겠어 그냥 원망받기 싫은거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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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애가 행복해질 경우의 수 마저 부모가 없앤거... 말만 이렇지 결국 살인이야 절대 이해못하고 하지도 않을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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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보면서 배우고 있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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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미래는 아무도 몰라 버티고 견뎌서 그 때 죽지않고 살길 잘했다 하는 순간이 올 수 있음 그 어떤 의미에서도 아이의 생명권을 박탈하는 건 옳지 못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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