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취가 처음인데 노트북으로 뭐 보는소리가 윗집으로 들릴줄 상상도 못했어 ㅠㅠㅠㅠ 방금 찾아오셔서 소리 좀만 작게 봐줄수 있냐 해주셨는데... 넘 죄송하더라고.. 나 여기 산지 4달차인데 쭉 그랬거든 그냥 집에서 그랬던 것처럼.. 그동안 얼마나 스트레스 받으셨을까ㅏㅠㅠㅠㅠ 그래서 죄송하기도 하고 그래서 오늘 마침 디저트 사러 디저트 집 가는데 그분께 드릴것도 몇개 사서 사과편지랑 같이 문에 걸어놓으려고 하는데 마카롱은 여름이라 잘 녹으니까 아니면 안 상하게 소소하게 구움과자같은거라도 챙겨드리고 싶은데 ㅠㅠ 에바일까..? 괜찮을까..? 내 또래 여자분이샸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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