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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두근두근타운 17시간 전 N아르바이트 17시간 전 N취미/자기계발 15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2
이 글은 3년 전 (2022/7/14) 게시물이에요
주택2층 자취한지 3개월차인데 

내가 아침에 쓰레기를 버리고 출근하는데  

핸드폰을 두고와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데 

1층사시는 분이 내쓰레기봉지를 풀고 자기꺼 

같이 버릴려고 막 누르는 모습을 봤거든,, 

 

그래서 나는 소름끼쳐서 회사사람한테 

말을 했는데 회사사람은 주택살면 

흔히 볼수있는 행동이라고 그게 왜 소름끼쳐? 

이런식으로 말해서  

 

주택살면 흔히 볼 수 있는 행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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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아니?....첨들어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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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들어보진 않았는데 소름끼치진않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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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흔한데 직접 보면 소름끼치지 당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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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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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33 쓰봉값아끼려고그러는 사람 꽤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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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44 겁나 소름 돋아... 돈 아끼려고 꾸역꾸역 힘주고 봉지 넣는 상상하니까 무서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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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들어봤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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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이많으신분들 그러시던데
나는 소름끼치는것보다 궁상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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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소름끼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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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제 절대 못넣게 어떻게든 꽉꽉 채워서 넣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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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엄마가 말한게 이거였구나... 아파트사는데 그런거 조심하라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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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한번도 못겪어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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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디 그러는 사람 많을걸 쓰봉도 돈주고 사야해서 이왕 버리는거 남의집꺼 좀 비면 자기 쓰레기 버리는 사람들 많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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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소름끼치지. 쓰레기봉투에 생각보다 개인적인 정보가 들어가 있는데 그걸 본다는 거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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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가끔가다 있는 일이긴한데 그걸 보면 소름까진 아닌데 궁상맞지 저렇게해서까지 버리고 싶나 싶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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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헐 흔하다고???
난 이런 일을 이 글로 첨 알게 됨ㅋㅋㅋㅋ
살면서 한 번도 본적 없어
주택 아파트 둘 다 살아봤는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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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개 소름돋는데. 그런일이 흔하다고??? 나 주택 개 오래살았는데 풀고 자기 거 버리는 건 못 봤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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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주택사는데 근처에 대학교가 있어서 자취하는 대학생들이 그래.. 음쓰통에 비닐채로 버리고 가는게 젤빡침.. 비닐 있으면 수거 안 해가거든 ㅋ 그래서 씨씨티비 달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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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엥..? 아니 안흔한데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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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몇번보니 익숙해 좀 나이많은 아줌마 할머니들이 그러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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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그러다가 그사람이 너네 쓰레기 봉투에 음식물 넣고 그러면 너네 과태료 날아와
난 그래서 테이프까지 해서 버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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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는 아파트에서도 봄 그전살던데가 분리수거장옆에 바닥에 차곡차곡쌓아놓는식이였거든....
아.. 오토바이 타고와서 누가 생수병 골라가는것도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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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런분들 계시긴함. 근데 난 그런거 진짜 보기싫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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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들어는 봤는데 정말 구질구질하다 생각 들긴 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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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소름끼칠 수 있는것도 맞고 흔한것도 맞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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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파트에도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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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파트도 흔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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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ㄹㅇ흥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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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와 흔한 일이구나 나는 비슷한거 본적 있어 내가 사는 아파트에 차가 한대 들어와서는 음쓰만 버리고 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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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주택에도 살았고 빌라에도 살았지만 흔치 않은 일임.있을순 있어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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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진짜 구질구질의 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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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곧 자취하는데 무섭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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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런 사람이 있다는 건 들었지만... 레알 궁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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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엥 아니 윗층 사시는 분이 울집 쓰레기봉지 밖에 있던 거 시간 맞춰 내놔주신 적은 있음
저게 뭐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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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어우.. 거지야? 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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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진짜싫당...테이프로 밀봉하면 안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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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테이프로감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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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헐....주택 15년째 살지만 못 겪어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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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니 주택 20년 넘게 사는데 그런 소리 첨 들어보고 소름 끼치는데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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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처음들어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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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본문 내용은 없었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쓰레기 버리고 간 적은 많음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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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와 진짜 처음 들어봐.... 개소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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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궁상맞아요.. 봉투 하나에 몇백원인데 그거 아깝다고 남이 버린 쓰레기봉투 풀어서 저러고 싶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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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도 첨듣긴하는데 놀랍지는 않네
주택가는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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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이드신 분 이면 걍 그럴 수 있다 하고 냅둘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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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난 아파트사는데도 봤어
나이드신 할머니가 그러시더라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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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도 봤어서 봉투 꽉채우고 꽉 묶어서 버려야한다 그랬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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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 주택샀을때 그런사람봤음 흔한일은 아님 그 사람들 그렇게 꾸역꾸역넣다가 쓰봉터진거 꽤 봄ㅋㅋㅋ 박스테이프로 여미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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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허허 동네 바이 동네지만 주택가에서 흔한 일은 맞음... 근데 그렇다고 그게 옳진 않지;
걍 회사사람이 공능제 화법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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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이사가려고 종량제 2~3개정도 버렸더니 다 꺼내서 필요한거만 가져가는 사람도 있더라구...
근데 쓰레기니까 뭐 어케 할수도 없고 허허 그뒤로 입구부분 쉽게 못 풀게 테이프 칭칭 감았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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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아이고 지나가다 쓰레기 하나 정도 넣는거면 몰라 그렇게 꾸역꾸역 넣고 싶으실까 ㅠ 쓰봉값 아까워서 그러시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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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있다고 들은 적은 있는데 본 적 없어... 앞으로 쓰봉 내놓을 때 박스테이프로 입구 돌돌 막아서 버려 완전 양아치 심보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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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그런경우있음..우리집은 음식물 내놨는데 우리집 수거함 위에 자기네 음식물 올려놨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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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가끔 그런사람들이 있기는 하더라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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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우리 아파트에도 있음 나이드신 할머니였는데 종량제 봉투 열고 그위에 얹으시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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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소름끼치는게 아니라 쓰레기봉투 값 아낄라고 궁상떠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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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흔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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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쓰봉값 해봤자 개당 몇백원~몇천원인데.. 참 그게 아까워서 저렇게 궁상을 떠나 이해가 안 가네 ㅜㅋㅋㅋㅋㅋㅋ
길가다가 쓰레기 버릴 곳이 없어서 한두개 버린 거라면 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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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주택이 아니라 아파트도 있어.... 이건 사는 주택 유형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저사람이 지나치게 짠돌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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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쓰봉도 그럴수 있겠네 나는 아파트 살지만 가전제품 버리는 스티커?그걸 띠어간다 하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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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난 그짓을.. 구립어린이집에서 원장이 교사에게 시키는 것을 당함. 그밖에도 문제가 많았고 입사 바로 다음날 퇴사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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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쓰레기봉투 사는게 아깝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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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계속 주택 살앗는데 처음 들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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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헐... 작은 쓰레기 종량제 놔둔 거에 버린 적은 있긴한데... 와 그런 사람도 있구나 처음 들어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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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볼수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하셔도 정상적인 행동이 아니란건 아실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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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충분히 소름 끼칠수 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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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그사람이 거기다 음식물 같이 분리수거 어긋나는거 버리면 그거 쓰니가 벌금물수도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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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난 테이프로 못열게 묶고 붙여서 버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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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맞아 이거 나 아니라는거 증빙도 까다롭고 오래걸린대서 나도 이러고 버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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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아파트 아니면 충분히 가능함 쪼만하게 봉지에 쓰레기 담아서 남이 버린 종량제에 버리기.. 종량제봉투 살 돈 아끼겠다고 그러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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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봉지봉지 담아서 도로에다 버리고 길에 있는 쓰레기통에 버리고 그러는 몰상식한 사람들 생각보다 개많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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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주택아니여도 뭐.. 그러는사람 많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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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나 주택 진짜 오래 살았는데 그런 사람 듣도 보도 못했어... 테이프로 둘둘둘 붙여서 버리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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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주거형태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지 나이드신분들 저런경우 많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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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아줌마 아저씨들 그런분들 많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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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흔함 근데 그렇게 넣는걸 잘 목격 못해서 다들 모르는거 같음 직접 넣는거는 나도 잘 못봤는데 쓰레기 봉투 안차있던거 있음 나중보면 꽉차있는 경우 많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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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는 빌라인데도 그런사람있어 ㅎㅎ 심지어 우리빌라 사람아닌데도 쓰레기봉투 널널한거 골라서 가져가서 본인집 쓰레기 넣고 다시 우리빌라와서 버림... 안한다고하면서 이제는 새벽에 오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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