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로 적는 거랑 장애 흉내 내는 거랑 엄청 달라 인터넷 상에서 대사 적는 거는 장애를 따라한 건 아니니까 괜찮은데.. 예를 들면 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어쩌구, 증거 있습니까? 같은 거 동 투더 그 투더 라미 이것도 걍 원래 있던 밈 같은 거고 친구랑 같이 하는 인사법이라 장애를 따라하는 건 아니잖음 근데 말투나 행동을 장애 흉내 내면서 하면 조롱이지 장애로 불편을 가지고 사는 사람인데 그걸 재밌다고 따라하면 어떡하자는 거임..? 방금 장애 따라하는 사람 보고 넘 충격 먹었다 어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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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니me 정말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