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까지 드르렁 가리면서 엎어져서 자고 계산하다 내 물건 손에 쥔 채로 그대로 꾸벅꾸벅 졸아...근데 그사람 사장 아들이고 편의점이 본업이라고 알고있거든? 가까운 편의점 거기밖에 없어서 거기 자주 가는데 갈때마다 그래서 뭔가 불쾌...저번에 택배 보낼일 있어서 갔는데 또 자고있길래 저기요!!! 해도 안일어남 코 존ㄴㄴㄴㄴㄴㄴ 나 골면서 숙면하더라...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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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티주의) 대형서점 번따남 취재한 채널A 뉴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