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나 어렸을때 용돈 받으면 엄마 하나도 안 쓰고 통장에 다 입금해주고 지금도 치킨 한 마리 먹고 싶다하면 십만원 입금해주고 매번 사랑한다 해주고 안아달라고 칭찬할 때 내가 더 구체적으로! 이러면 맞아 이런 거 구체적으로 말해줘야 한댔어 이럼서 하나하나 다 칭찬해준다... 물론 험한 말 하면서 싸울때도 있음^^
| 이 글은 3년 전 (2022/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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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나 어렸을때 용돈 받으면 엄마 하나도 안 쓰고 통장에 다 입금해주고 지금도 치킨 한 마리 먹고 싶다하면 십만원 입금해주고 매번 사랑한다 해주고 안아달라고 칭찬할 때 내가 더 구체적으로! 이러면 맞아 이런 거 구체적으로 말해줘야 한댔어 이럼서 하나하나 다 칭찬해준다... 물론 험한 말 하면서 싸울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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