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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3년 전 (2022/8/03) 게시물이에요
개힘들어서 어우 개힘들어.. 어휴.. 이러면서 혼잣말 하면서 집 가는 방향으로 가는데 느낌이 뒤에서 누가 따라오는 느낌 들어서 뒤도니까 어떤 남자가 내 옆에 서는거야 

그래서 아 이상한 사람이네 하고 다른길로 돌아가려고 무시하려는데 갑자기 저기.. 이러길래 ? 하면서 쳐다보니까 

죄송한데 제가 고민이 있어서 들어주실 수 있으세요? 

하길래 난 첨에 깜짝카메라 이런건줄..ㅋㅋㅋㅋ 

그래서 그사람 위아래로 훑어보고 이거 뭐 몰래카메라에요? 이러고 주변에 둘러보니까 

아니라고 어디가서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이러길래 그때가 밤 11시고 내가 사는 곳이 그때면 거의 다 문닫고 이래서 갈곳도 없었거든..ㅋ 

그래서 여기서 말씀하세요. 

이러니까 당황하면서 아 가는 길 같으면 그냥 가면서.. 

이러길래 제가 그쪽을 뭘믿고 같이 걸어가요. 여기서 하세요 

이러니까 아.. 네 죄송합니다 

이러고 감..ㅋㅋㅋ 이상한 인간이구나 하긴 하는데 왜 불러세웠는지에 대한 이유가 겁나 궁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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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남잔데도 무서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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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긴게 내 또래가 같아 보였고 술도 안먹은거 같던데… 그냥 이상한 더라이 였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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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뻐정에서 말 해도 되는거 아니야? 로이 무섭네
으슥한곳 가서 힘쓰면 끝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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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심지어 그사람 나랑 같이 버스 타고온 사람이었음.. 내가 오른쪽에 앉아있었고 그사람은 왼쪽에 앉아있었고.. 진짜 고민 있었음 버정에서 그냥 얘기했겠지..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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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 여기서는 안하고 굳이 같이 걸어가면서 이야기를 한대 그게 수상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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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그 생각했었어. 분명 으슥한 밤이었고 난 여자였으니 누가봐도 내가 무서워할거라는건 생각 안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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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신천지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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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잉 밤 11시에 포교를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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