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ㄷ 맞음 끊고 싶어도 못 끝는게 마약에 중독되면 우리가 신발 신고 걷는게 바늘위를 걷는것처럼 미친듯이 아프게 느껴진대 진짜 약을 안하면 피부에 닿는 공기마저도 내 살을 칼로 도려내는 기분인거임 루트가 호기심에 마약->기분 좋네->계속함->중독됨->끊고 싶은데 마약을 안하면 몸이 너무 아픔->결국 또함 이 악순환이 반복되는 거임 이유가 우리 뇌는 행복을 느끼는 그런 기관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느낄 수 있는게 100이라면 마약은 이 제한을 풀어서 1000까지 느끼게 해주는건데 문제는 이렇게 되면 우리의 행복체계는 망가지고 행복체계가 있어서 신발 신고 걸어도 아프지가 않은거임 근데 1000이라는 행복을 맞봐서 이제 신발 신고 걷는 일생 생활이 고통으로 느껴지는거임 나도 다른데서 본건데 ㄹㅇ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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