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졸업 1년 남았지만 걍 벌써 불안하고 초조하고
이미 취직하거나 인턴 나가있는 친구들이랑 나 자신을 비교하게 돼
뭐 해먹고 사나 싶기도 하고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취준이 무섭고 다들 어케 사냐 진짜 존경스럽다
계속 잠을 설쳐..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서
| 이 글은 3년 전 (2022/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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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졸업 1년 남았지만 걍 벌써 불안하고 초조하고 이미 취직하거나 인턴 나가있는 친구들이랑 나 자신을 비교하게 돼 뭐 해먹고 사나 싶기도 하고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취준이 무섭고 다들 어케 사냐 진짜 존경스럽다 계속 잠을 설쳐..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