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람이 그냥 만들어낸거같아.. 일종의 환각제처럼 정신이 만들어낸 착각같음 힘든인생 좀 살만하게 살고싶어서 만들어낸 감정같아. 뭔가 내가이사람을 사랑한다 라고 생각하고 주입하면 진짜 사랑할수있을꺼같은느낌임.. 그니까 애초에 사랑은 내가 없다고 생각하면 진짜 없을수있는거같아서 사랑은 사람들이 그냥 만들어낸 세뇌아닐까싶어
| 이 글은 3년 전 (2022/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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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람이 그냥 만들어낸거같아.. 일종의 환각제처럼 정신이 만들어낸 착각같음 힘든인생 좀 살만하게 살고싶어서 만들어낸 감정같아. 뭔가 내가이사람을 사랑한다 라고 생각하고 주입하면 진짜 사랑할수있을꺼같은느낌임.. 그니까 애초에 사랑은 내가 없다고 생각하면 진짜 없을수있는거같아서 사랑은 사람들이 그냥 만들어낸 세뇌아닐까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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