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신인 영화 감독이 자기가 찍은 독립영화에 범죄 저지른 배우 복귀작으로 출연시켜서 논란되고 욕 먹고 한창 시끄러웠는데 그 감독이 나중에 인스타 라방에서 내가 이렇게 영혼 갈아서 만든 시나리오가 인맥 없고 투자자들 취향에 안맞아서 투자도 못받고 세상에 나오지도 못한채 사라질 생각 하니까 너무 화가 나서 그랬다 이렇게 논란되서 주목이라도 받고 세상에 공개하고 싶었다 나 진짜 너무 간절해서 이렇게라도 내 영화 상영하고 싶었다 그 분도 내 사정 듣고 출연료 최저시급도 안되는 수준으로 받고 출연했다 라고 함... 그만큼 간절했구나 싶어 아니면 다른 사람들 다 똑같이 간절한데 쉽게 주목 받으려고 꼼수 부리고 핑계되는 거 같아? 영화 자체 평가는 좋음..진짜 영혼 갈아 만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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