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애들이 나 살 뺄 때가 어딨냐 왜케 말랐냐 이런 소리 듣고도 걍 ㄹㅇㄹㅇ 빈말인줄 알았음..... 몸매 때문에 자존감 개낮았어 ㅠ 어렸을 때부터 늘 내가 너무 뚱뚱하다고 생각했어서 항상 몸매로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 왜 그랬을까 진짜,,? 그리고 그때 애들이랑 놀면 햄버거 세트 한개 시켜서 둘이 나눠먹고 편의점 라면 하나 사서 나눠먹고 그랬던겈ㅋㅋㅋㅋ나 그때도 집에선 과자 3봉지 앉은자리에서 다 먹고 집에 뭐 있음 다 먹으려고 하고...아무튼 식탐은 진짜 많았거든?? 근데 밖에선 내가 너무 돼지같으니까 눈치 본다고 애들 따라 그냥 그렇게 먹고 그랬음.... 어이없다 왜 그러고 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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