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10033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3년 전 (2022/9/07) 게시물이에요
우리 엄마는 안 되는거 빼고 다 해주시고, 친구같아 

근데 자식인 우리가 말대꾸하거나 우리 땜에 화가 나면 엄청 욕해 ㅠ 그게 가끔 불만이긴 한데,,, 그런걸 토로 할 순 없어
대표 사진
익인1
본인 힘든것만 힘든사람
겁 개많고 짜증 많음
근데 정도 많음
츤데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를 많이 생각해주지만 정작 중요한 순간엔 피해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친구같은거 부럽다 울엄마는 해결사이지만 자기주장 굉장히 강한 딱 센 사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친구같은 엄마 나는 절대 이렇게 될 수 없다 생각할 정도로 좋은 엄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울 엄마는 딱 쓰니 엄마같아. 뭐든 다 해주려고 하고, 친구같은 엄마! 근데 여리기도하고 어리기도해서 나 성인되고는 엄마가 나한테 많이 의지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되게 자식들한테 헌신적인데 보수적이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날 학대했던 사람, 나르시시스트, 합리화의 달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여려 엄청 여리고 의미 부여 많이하고
굉장히 감정적인데 너무나도 따뜻해
그만큼 상처도 쉽게 받아서 주의해야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고집불통 독불장군 부모님 세대가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같이 고지식하고 보수적 물론 희생하신 것 알지만 자식들이 그걸 다 못받아먹어서 자식농사 실패했다하면서 대놓고 얘기하는 사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도 친구같은 엄마야
내가 하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다 갖게해주시는데
울엄마는 너무 예민하고 결벽증 증상도 있고 감정적이셔..
그래서 남들은 엄마한테 고민도 털어놓고 이런저런 얘기 다 한다는데
난 하는순간 울엄마 나 걱정하느라 밤 한숨도 못잘게뻔해.. 그래서 하고싶은 말을 다 못하고 가려해야해...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애인이든 친구든 재미없으면 끝인거같애
11:06 l 조회 1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의사는 아니지?
11:06 l 조회 1
애기 진짜 무서웠겠다.. 얼마나 엄마아빠 찾았을까 하 ㅠㅠ 속상하다
11:06 l 조회 1
솔직히 고등학교 교사보다 초-중학교 교사가 더 정신적으로 힘들지 않아?
11:06 l 조회 6
사랑니 나고 있는중? 인데 언제 빼야됑?2
11:06 l 조회 8
집중을 어떻게 하는거지
11:06 l 조회 4
와 호주 달러 1070원ㅋㅋㅋㅋㅋㅋㅋ
11:06 l 조회 25
근데 워렌 버핏처럼 성공하기가 왜 어려워?2
11:06 l 조회 11
개호들갑들 떨길래 봤는데 187이잖아 ……2
11:06 l 조회 42
이미 주식 산거 주식창 들락날락 하몀 안되겠어1
11:05 l 조회 10
어디서 계속 새끼고양이 소리가 나길래
11:05 l 조회 13
근데 난 항상 아빠들이 부성애를 어떻게 느끼나 궁금했거든3
11:05 l 조회 36
지금 매수 타이밍?4
11:05 l 조회 43
최근에 한짓중에 제일 후회되는게 중단발 자른 일이다1
11:04 l 조회 14
친구 왤케 내가 타는 비행기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음ㅋㅋㅋ 4
11:04 l 조회 32
주식방송 진짜 챙겨봐야겠다
11:04 l 조회 28
살이 너무 쪄서 헬스장 가는게 두려워4
11:04 l 조회 15
하이닉스 얼마까지 올라갈까5
11:04 l 조회 76
어제 삼전 불탔는데 쩝1
11:04 l 조회 31
살빠지면 엄지손가락도 얇아져?2
11:04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