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기전에도 예쁘단소리는 듣고 살았고 예전에 내가 꾸밀줄모르고 다이어트랑 쌍수 전에 좀만 꾸미면 왜이렇게 꾸미고나오냐 화장이 왜이리진하냐 별걸로 다 시비걸고 나말고 다른친구 예쁘다고 일부러 나들으란식으로 그친구만 칭찬하고 그랬던거 다 느꼈거든?? 그 오기로 지금까지 겁나 노력해서 예뻐졌는데 지금은 내앞에서 주눅드는거 보고 더 오기생김 ㅋㅋ 앞으로도 주눅들게 해주고싶음
| 이 글은 3년 전 (2022/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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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기전에도 예쁘단소리는 듣고 살았고 예전에 내가 꾸밀줄모르고 다이어트랑 쌍수 전에 좀만 꾸미면 왜이렇게 꾸미고나오냐 화장이 왜이리진하냐 별걸로 다 시비걸고 나말고 다른친구 예쁘다고 일부러 나들으란식으로 그친구만 칭찬하고 그랬던거 다 느꼈거든?? 그 오기로 지금까지 겁나 노력해서 예뻐졌는데 지금은 내앞에서 주눅드는거 보고 더 오기생김 ㅋㅋ 앞으로도 주눅들게 해주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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