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난 고양이 키우고있어서...데리고오기 쫌 그래... 너무 아가고 3시간째 저기서 울고있는데 어미가 안데려가ㅠㅠ 눈도 못뜨고 눈곱 잔뜩끼고 앞이 아예 안보이나봐 계단에서 굴러떨어지고 그래ㅠㅠ 발소리듣고 막 쫓아와서 따라오려고하고ㅠㅠㅠㅠㅇ흐어어어 괴롭다 아깽이 어쩌지ㅠㅠㅠㅠㅠㅠ 병원 데려가고 싶은데 한번 손대면 책임져야하니까ㅜㅠㅠㅠㅜㅜㅜ흐어어어어ㅓ
+ 댓글이 자꾸 달리길래 글에 추가할겡 몇시간 더 기다리다가 밤에 바람이 넘 차서 그냥 내가 집에 델꼬와서 병원도 다녀왔어 우리집 둘째로 키우기로 했어! 분유 먹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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