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동료랑 회사 오픈하느라 나한테 헬프 쳤거든? 행정직원 필요하시다고...첨엔 걍 가벼운 마음으로 오케이 오픈이랑 일 도와드리고 더 쉽게 배워보죠! 하고 입사를 했다? 경력 1년 미만이지만 전반적인 업무랑 돌아가는 틀은 어느정도 파악하기도 했고ㅇㅇ 근데 이 회사 사내문화가 갈수록 개판이 되어가고 직원들끼리 소통이 안돼서 싸움나서 도저히 견딜수가 없어서 4개월차인 지금 퇴사를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 다 배우지도 않았는데 무슨 퇴사냐면서 엄청 혼내시고 사직서 찢어버림... 난 진짜 힘들어...죽겠어...어떻게든 일 쳐내니까 실감이 안 나나본데...ㅠ미치겠다 진짜 휴일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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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행 끝?" 오후에도 남아도는 두쫀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