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13740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1
이 글은 3년 전 (2022/10/04) 게시물이에요
나는 걍 내향형 그 자체라 나도 내가 기가 쎈 지 깡따구 있는 지 몰랐는데 알바할 때 술 잔뜩 취한 아저씨가 들어와서 욕하면서 깽판 부리니까 손님들한테 죄송하다 먼저 말하고 그 아저씨랑 조곤조곤 싸움 (경찰은 이미 부르고) 나한테 쌍욕 박는데 나 아 그러시구나 그래서요? 지금 제가 뭘 해드릴 수 있을까요? 그렇게 욕하셔도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게 없어요. 아 속상하셨어요? 정말 제가 큰 죄를 지었네요ㅠ 이러면서 시간 끌고 아저씨 바닥에 앉아서 나한테 신세한탄 하다 잡혀감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일함..  

이게 기가 쎈건지, 깡따구가 좋은건지 잘 모르겠지만 내 새로운 면을 찾음...
대표 사진
익인1
ㅁㅈㅋㅋㅋㅋ나도 알바하다가 생각보다 내가 쫄보가 아닌가.. 했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남자 직원 무섭다고 튄 게 진ㅋ자 대유잼이였음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어떤 아저씨 어찌 할 줄도 모르면서 자존심 부리고 너네 때문에 못 하겠다고 악 질러서
아 그럼 저희 갈게요 하고 걍 자리 가서 앉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였음 울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예전엔 나도 저랬는데 요즘 별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냥 조용히 넘어가려고 한다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오 나도 그럼… 오히려 겁 많고 기도 안쎈데 진상은 진짜 잘 처리함 걍 귀막고 아 죄송해요 어쩌죠 ㅠ 이것만 반복… 욕들어도 아무 생각도 없음 가끔 콜센터가 내 천직이 아닐까해…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내일 결혼식이랑 집들이 둘 다 있는데... 다이어트중이야1
3:23 l 조회 5
하 일다니다가 힘들어서 그만두고
3:23 l 조회 7
여자가 20살 되면 미자 때 엮인 남자들이 찍쩝대는듯
3:23 l 조회 4
한여름에 스킨 로션말고 수분크림 세럼중에 뭐 발라?2
3:23 l 조회 5
딱 이런 몸매면 체형 뭘까?1
3:22 l 조회 10
수익 인증
3:22 l 조회 7
쇼미 시즌중에 다시보기 없는건 왜 그런거야?
3:22 l 조회 4
삼전 평단 13정도인데 이거 그냥 가져갈까?1
3:22 l 조회 3
여자손 이거 단풍손이야?????2
3:21 l 조회 20
요새 자다가 갑바기 가슴이 답답하고 불타는 느낌이야
3:20 l 조회 16
하 더워서 못자겟어
3:20 l 조회 14
갑자기 남자가 자기 이상형 말하는데 뭐지 5
3:19 l 조회 21
고전소설 어렵다
3:18 l 조회 10
키큰 여자가 진짜 짱인듯 168 이상 9
3:17 l 조회 48
오후 4시 결혼식이면 몇시부터 밥 먹을 수 있어?4
3:17 l 조회 12
161/46 vs 167/52 9
3:16 l 조회 34
주변에 자살한 사람 있는사람 있어?7
3:16 l 조회 45
맨날 친오빠가 다리 너무 길어서 소금쟁이 같다고 함
3:16 l 조회 8
호핑 스노쿨링할때 모노키니입어도돼?
3:15 l 조회 9
옷 매치 잘하는 사람들은6
3:15 l 조회 6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