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닌지 이제 한 3년차 29인데
아빠가 이번에 퇴직했거든 나이는 60
근데 어제 가족들끼리 저녁밥 먹으면서 아빠가 자기 이제 백수라고 용돈 줘야되지 않냐고
월 한 30만원 이야기하길래 ? 하니깐 10만원 즐 수 있지 않나? 이러고
옆에 이모도 있어서 이모도 그래그래 니가 이제 돈 버니깐 줘야지~ 이러고
다방면으로 압박 들어오니깐 좀 당황스럽긴 했는데
한 1초 정색했다가 겨우 웃으면서 요즘 우리도 다 힘들어~ 이러면서 넘겼다
퇴직연금도 있고 할텐데.. 뭔 용돈을 달라는건지; 돈 문제는 방심할 수가 없네

인스티즈앱
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