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단체로 기차타고 내 바로 옆에 캐리어 두고 엉덩이 씰룩 거리면서 두리번 거리고 불편하고 그래서 개 열받아있었는데 거기 있던 엄청나게 작고 귀여운 애기가 가면서 안뇽~!!! 해줘서 다 풀림 애기는 죄가 없다 귀여움만 있을뿐
| 이 글은 3년 전 (2022/10/10) 게시물이에요 |
|
진짜 단체로 기차타고 내 바로 옆에 캐리어 두고 엉덩이 씰룩 거리면서 두리번 거리고 불편하고 그래서 개 열받아있었는데 거기 있던 엄청나게 작고 귀여운 애기가 가면서 안뇽~!!! 해줘서 다 풀림 애기는 죄가 없다 귀여움만 있을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