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암에 걸리셔서 정확히 2년반을 투병하다가 떠나셨어 내 인생에 엄마가 없는 인생을 생각해본 적도 없는데 엄마가 없어 갑자기 떠났어 근데 나 정말 잘 살거야 우리엄마 나중에 만났을때 꼬옥 안아주겠지 나를 그때 엄마 나 진짜 멋있게 살았다고 엄마한테 말해주고 싶어서 착하고 멋지고 좋은 사람으로 살았다고 당당하게 바로 말할 수 있을만큼 진짜 잘 살거야 엄마가 나 걱정된다고 울고 그랬는데 그런 눈물을 왜 흘렸을까 싶을 만큼 나는 정말 잘 살거야
| 이 글은 3년 전 (2022/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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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암에 걸리셔서 정확히 2년반을 투병하다가 떠나셨어 내 인생에 엄마가 없는 인생을 생각해본 적도 없는데 엄마가 없어 갑자기 떠났어 근데 나 정말 잘 살거야 우리엄마 나중에 만났을때 꼬옥 안아주겠지 나를 그때 엄마 나 진짜 멋있게 살았다고 엄마한테 말해주고 싶어서 착하고 멋지고 좋은 사람으로 살았다고 당당하게 바로 말할 수 있을만큼 진짜 잘 살거야 엄마가 나 걱정된다고 울고 그랬는데 그런 눈물을 왜 흘렸을까 싶을 만큼 나는 정말 잘 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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