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는 거 거기서 거기고 겉으론 안보여도 다 각자 힘든 사정있다~ 마인드라 원래 금수저도 안부러워하는데 어떤 분의 환경과 인생이 너어어어무 부러워 나 딱히 능력도 없는데 운좋게 좋은 회사 오게됐거든 여기서 나보다 높은 직급이신 분이 계심 근데 외모도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외모고 성격도 순딩하시고 직무도 내가 예전부터 원했던 직무로 일하고 계셔(난 희망직무로 못들어왔고) 여행 처도리인데 일시작하면서 여행 못다니거든ㅠ 근데 그분은 부서 분위기가 자유로워서 여행도 잘 다니시더라고 좋은회사에 하고싶은 일 하시면서 연봉도 빠방하시고... 진짜 내가 하고싶은거 갖고싶은거 이상적인 삶을 그분이 살고 계셔서 너무 부럽다 부러워서 잠이 안옴 이런적 처음이야 와 이걸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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