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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3
이 글은 3년 전 (2022/10/30) 게시물이에요
폰도 못할 정도의 지옥철 경험 한두번 있는데 그때도 다른 사람들 어깨 보이는 시야.. 이제 타기 너무 무서워진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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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키 작은데 그때 무서워 묻혀서 숨막힐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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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매일 아침마다 진짜 기겁하면서 타는데 이제는 무섭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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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무섭지만 출퇴근길이면 걍 이제 적응함…꽉 막힌 상태로 손만 빼꼼 올려서 다들 휴대폰함ㅠ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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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키 작아서 사람들 등이랑 어깨만 보이게 껴타는데 무섭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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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하 나도 나 발도 못닿고 떠간적 있는데 그때.진짜 힘들었는데 이젠 그런상황오면 너무 무서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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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혹시라도 지옥철이나 지옥버스 타게 되면 쓰니 팔짱 껴서 반드시 앞에 있는 사람하고 간격을 벌려 조금이라도 팔짱을 꽉 끼지 말고... 아니면 주먹을 쥐고 손을 앞으로 조금 뻗어보는것도 추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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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진짜 콘서트 끝나고 지옥철 타고 친구 밀 정도로 밀려본 적 있는데 ㄹㅇ 숨이 탁탁 막히더라 나는 그거 느끼고 1교시면 학교도 무조건 일찍 가야겠구나 느낌 무조건 나는 공간이 있어야겠구나 싶었음 ㅋㅋㅋㅋ..... (여자 애들 중에서도 특히나 작은 키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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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진짜 엘리베이터도 그래서 무서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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