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콩깍지 제대로 꼈구나하고 장난식으로 꼽주면서 넘겻는데 만날 때마다 저소리하니까 정색하게 됨 맨날 하 우리 ㅇㅇ이 개잘생겼어 솔직히 너가 봐도 잘생겼지 않음?이런다 미치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