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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1
이 글은 3년 전 (2022/11/09)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뭔 얘기냐면 넌 너무 말랐다~ 말라서그래~ 이런 뉘앙스들.. 뚱뚱하다고 하면 무례하다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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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욕은 아니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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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말랐다는게 칭찬으로 쓰이기도 하니까 아무렇지 않게 평가하는 거일듯. 이래서 외적인 평가는 지양해야 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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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경우는 칭찬보다 부정적인 느낌으로 들은게 많아서.. 넌 말라서 추위잘타 그러니까 말랐지 이런거..? 어이없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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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 말을 바꿔서 뚱뚱하다고하면 욕 엄청 먹을거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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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뚱뚱하다는 건 우리 사회에서 욕임. 말랐다는 얘기랑 동일선상에 둘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익이 무슨 마음인지는 알겠어 스트레스 받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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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솔직히 원랜 별생각없었거든 오늘은 좀 뭔가..그럴만한 일이 있어서.. ㅜ 내가 꼬인건지 굉장히 비꼬듯 말한 사람이있어서 더 그런가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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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여전히 마른걸 이쁘다고 생각하는 시대에 살고있으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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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래서 외모언급 최대한 안하면 좋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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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동감함 나어릴때 마른체질이었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안멕이냐는식으로 엄마한테 뭐라함....뭐만하면 그러니까 말랐지 이러고...
뭐든 외모평은 기분 안좋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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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마른 건 거의 칭찬 느낌으로 말하지 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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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마름의 기준이 점점 더 빡세지는 것만 봐도 마른건 외모에서 긍정적인 걸로 통하니까 어쩔 수 없는듯 애초에 사람 몸 가지고 걍 말좀 안하면 좋을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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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마른 건 칭찬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 듯 모태 마름이면 말랐다는 말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데 살 빼서 마름 된 사람들은 또 좋아하다보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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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마르면 일찍 죽는다느니 뭐니... 뚱뜽한 것보다 마른게 더 안좋다더라 이런 소리도 많이 듣고 마름=생리불순 건강나쁨 공식이라도 있는건지 ㅠㅠ 세상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내가 너네보다 밥 잘먹고 건강하다..... 난 건강한데 자꾸 어디 하나 아프길 바란 것처럼 ㅋㅋㅋㅋㅋㅋ 남들 다 걸리는 감기 하나 걸려도 그게 다 말라서 그래 이러질 않나 진짜 짜증나고 불쾌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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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남들 어디 아플 때 그거 너 살쪄서 그래 이러면 길길이 날뛸 거면서 왜 역지사지를 못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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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남들은 칭찬이라고 하는데 듣는사람 기분이 나쁘다구요 ㅎㅎ 통통한 사람보고 복스러워서 좋네 하면 기분좋은사람,안좋은사람 반반 갈리듯이 마른사람도 갈려
한대치면 부러질거같다 왜이렇게 말랐냐 이런말이 정말 칭찬으로 들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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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는 마르다는 말 기분 나쁜 게 툭 치면 부러질 것 같다.. 밥 좀 먹어라 자꾸 그러니까 안 좋게 들리는 듯 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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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ㅇㅈ 말라서 부럽다 날씬해서 좋겠다 이게 아니라
툭치면 부러지겠다 발로차면 부러지냐
이런거
넌 돼지라서 태풍와도 든든하겠다 집 날아가도 너만남겠다 아기돼지 삼형제 도와줘라 하면 길길이 날뛸거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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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맞아 '넘 말랐다 밥좀 먹고다녀' '너무 말라도 안이뻐' 이말 완전 짜증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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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 통통 했을 땐 살쪗다고 어른들이 뭔 말 많았는데
빼고 나니 너무 많이 뺀거 아니냐고 너무 말랐다 어쩌고 함
주위 시선 때문에 뺀건 아니고 걍 자연스럽게 빠진거긴한디
둘 다 싫음 왜 남한테 그런 소리 하는지 모르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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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 근데 궁금한게 조금 옛날이긴 한데 진짜 마른 친구가 있었거든? 근데 딱 주위 반응이 00이 턱 치면 부서질 거 같다고 넘 말랐다 이런 말 하는데 좋아보이진 않아서 옆에서 말랐는데 예쁘게 말랐다고 00이 만큼 핏 잘 받고 예뿐 사람 본 적 없다고 얘기한 적 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나한테만 오바 좀 하지말라고 화냈옸단 말야.. 근데 그럴 때는 어떻게 반응해주는게 좋아? 맞장구는 당연히 싫겠고 그냥 모르는척? 아니면 뭐 약간 에이 왜그래 이러는게 좋아..? 이후로 그냥 친구한테 그런 이야기하면 못들은척하거나 다른 거 보는척 넘겼는데 그냥 생각나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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