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그런 글들 많이 올라오잖아 가난한데 명품 사는거 어떻게 보냐고 댓글이 다 무슨 상관이냐고 하는데 현실에서는 가난한데 명품 사면 왜 저러나 싶은 시선이 더 많잖아 돈 없는데 알바 몇 개씩 뛰어가면서 명품 사는거 당연히 이해가 안되지 않나? 더 중요한 것들이 많은데 보여지는거에만 신경쓰고 허영심 가득한 느낌인데… 반대로 부모님이 가난한데 명품에만 돈 다 쓰고 알바 몇탕씩 뛴다는 글 올라오면 다들 욕할텐데… 그럼 또 부모님은 자녀를 책임져야 되는거니까 다르지 않냐 할텐데 본인들도 본인 인생 책임져야 되는데 저렇게 탕진하는게 좋게 보일리가… 좀 이해가 안된다

인스티즈앱
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