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수시 합격해서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이거 때문에 얼마나 신경 쓰였겠냐면서 엄마가 자책하듯이 말하시던 거 생각나네.
근데 도시락 좀 샌 거 갖고 그렇게 말하던 엄마, 지금 생각해도 많이 짠함...ㅜㅜㅎㅎㅎ
| 이 글은 3년 전 (2022/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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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수시 합격해서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이거 때문에 얼마나 신경 쓰였겠냐면서 엄마가 자책하듯이 말하시던 거 생각나네. 근데 도시락 좀 샌 거 갖고 그렇게 말하던 엄마, 지금 생각해도 많이 짠함...ㅜㅜ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