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결과는 작수56536-> 올해 25434 그냥 공부포기자라 이번 1년 진짜 죽어라 했는데 저정도라 저녁 먹고 진짜 펑펑 울었거든 9평때 영어 2등급 나와서 그래도 3등급은 떴으면 좋겠다 했는데 저리 나오고 내가 10시간 이상 앉아서 뭘 한 건가 싶고 노력을 안 했나보다 하기에는 나 진짜 열심히 해서 더 아쉬워 사탐도 저리 나올줄 몰랐는데 멘탈 나가고 겨우 진정했다...다시 도전하고 싶은데 성적이 수능때 미끄러지면 끝이니까 두렵고 근데 나도 하면 오르긴 오르는구나를 느낀...그런...뜻깊은 시간이었긴 해 부모님이 한다고 하면 지원은 해주겠다고 하시긴 하는데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 것 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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