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 때 언니한테 무시당하면서 자라서 언니 무서워하고 말도 잘 못걺... 언니 잘나긴 했음.. 근데 6살어린 사촌 여동생이랑은 잘 지내 ㅋㅋ 와도 서로 인사 안하고 떡볶이 시켜서 나눠 먹어도 걍 서로 핸드폰만 보면서 먹고.. 놀러가지도 않고 불편해 죽겠어.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고 그러면 어떻게 서로 의지하고 지낼지 모르겠음 난 언니가 불편하고 무서워 언니가 나 성인의 날이나 생일때 챙겨주고 나도 언니 생일선물 주고 그러긴 하는데 너무 불편하고 얘기할때 공감대도 없음.. 친구보다 더 불편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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