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그아저씬 아무렇지 않아하는데 내가 그아저씨 딸들한테 미안하고 나는 쓸모없는 존재구나 싶고 평생 그아저씨 딸 눈에 안띄어야지 생각했음 같은 대학도 절대 안가야지 이랬고 ㅋㅋㅋㅋㅋ ㅠ 또 뭐더라..이게 초등학교 2학년땐데 아빠가 엄마 바람 핀거 알고 때리고 걍 가정사 극악일 때 둘다 집에 늦게 들어와서 내가 집안일 다하고 그랬음 ㅎㅎ 아직도 기억나는게 텅 빈 집 들어가는게 무서워서 혼자 밖에서 놀다 밤에 들어가고 그랬어 결국 이혼하고 엄마 따라와서 .. ( 아빠는 안데려가겠다했고 아빠따라가면 인생 망할거같았어) 지원 거의 안받고 전교1등도 하고 또 전교 회장도 할 정도로 성격 활발했어 그러고 대학왔지만 아직도 우울한게 남아있더라~~~ 이거말고 별 일 많음 ㅎㅎ .. 나는 아직도 부모님 저주해 진심으로 엄마가 정성으로 키웠다지만 난 안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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