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다 자기가 안다고 생각 하는 애인데 내가 디저트 카페 열었거든.. 그친구는 원래 베이킹을 좋아했고 난 카페 일 하다가 클레스 다니면서 배워서 창업 시작 한거야. 근데 케이크를 내가 만들어도 아이싱을 왜 이렇게 했어? 그러면 난이게 편해서 하면 아 그냥 궁금해서 물어봤어 짤주 짜는거 왜 이렇게 했어 이려면서 다 아는척 하는데 틀리는게 대다수고 걍 조용히 하라고 하면 나보고 예민하대 나도 지금 열받아서 글이 앞뒤가 안맞는 거 같은데 진짜 우리 가게도 안왔으면 좋겠는데 일주일에 한번 씩은 와서 속 뒤집어 놓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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