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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
이 글은 3년 전 (2022/11/30) 게시물이에요
무직. 무능력. 대화하기 어려움.. 

친구 어떻게 사귀어요?.. 이제 초중고때와 달리 친구를 사귈수없단 얘기도 들었는데.. 

성격은 친절하단 얘기 많이듣지만.. 

다른사람을 이해하기 너무.. 어렵고 무시받는게 익숙해서 어떻게살아야할지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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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담도 정신과도 수도없이 가봤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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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혹시 친구를 왜 사귀고 싶으신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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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없이지내다가.. 정말 친해지고싶은 사람이 생겨서 마음을 열면, 제주위에 친구가없단걸 알고선 돌변하는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예전엔 친구없이 지내는게 낫다생각했는데 나이들어보니 그게아니었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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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직장부터 가지시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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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회생활하려고알바도 몇년 열심히 해봤는데.. 장애인취급받거나 일을 잘 못하거나 인간관계문제, 긴장문제를 이겨내지 못해서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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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원래 누구나 욕먹고배워 다그렇다고 생각하면 마음편해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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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이 웃고.. 같이 뭘먹으러가고 등등 했는데 길게 이어지는연이 99프로 없어요... 열심히 번호도따보고 밝게 인사도해보고 했는데.. 뭘 어떻게 배우고 받아들여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부모님과도 사이 그렇게 가깝진못해요. 나이가많은데 능력이없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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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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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종교단체가긴했는데.. 잘하고있는건진모르겠어요ㅠ 여기서도무시받는거같긴해요 조금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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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일자리나 학원다녀보ㅓ!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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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그래도 최근 학원을 다녀봤어요.. 근데 상대방의 마음을 도저히 도저히 읽을수도 알수도없고 의문만 생기네요.. 학원 종강하면 아마 서로 연락안하거나 끊길거같아요.. 표면적으론 엄청친해보이지만 가끔보이는 표정, 말투로 짐작컨데 멀어지려하는거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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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삶에있어서.. 딱 맞는 방법이 하루아침에 생길거란 생각은 안해요.. 나름 열심히 고민끝에 한것들인데도 잘안되서 글 올려봤어요... 여러 조언, 답글들 부탁드리고, 고마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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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솔직히 말해서 30넘었는데도 무직에 미래를 뭘 할려고 계획하지도 않고 친구도 없다라… 인간관계 자체가 서로 매력을 느끼고 호감이 있어야 유지되는건데 성격이 매력적이지 않으면 쓰니 배경이라도 가꿔야할듯.. 위에 댓글 다 읽어봤는데 괴연 그 사람들이 쓰니가 친구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돌변했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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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런 인간관계 맺는법을 다들 10대때 배우고 진짜 못해도 20대때 배우는데 그걸 30넘어 하려니 사람들이 기피하는거임… 이제 다들 어른이고 시간을 내서 사람들을 만나는데 매력이 없는 사람과는 굳이 안 만나고싶지 그렇다고뭐 괜찮은 직장이 있다거나 꿈이 있는것도 아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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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즐거운..얘길 같이해야하는데.. 저 솔직히 즐거운 얘기거리가 없기도하고 말을 잘 못하겠어요... 제일 큰 문제는 인과관계를 따지거나 상대방 기분과 눈치파악하는게 거의 불가능해요.. 댓글 내용 정말 도움 되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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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상태에서 정말 벗어나고싶어요... 무슨 말씀이든 고마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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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들 지우지 말아주세요~~ 두고두고 생각좀 정리하고 용기얻을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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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ㅠㅠㅠㅠ진짜 친구하고싶네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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