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때문에 회사옮길생각하니 여기보다 연봉높은곳 찾기도 막막하고 먹고살려고 때려치고싶은 직장 꾸역꾸역 다닌지도 3년차야.. 매일매일 출근할때마다 우울하고 스트레스성탈모도 생긴지 2년... 정신적으로 계속 스트레스받다보니까 쉬는날도 쉬는것같지도않고 남친 썸남같은 사귈 남은 정신적여유도없어서 혼자지낸지 어연3년... 쉬는날엔 집에서 폭식하고 집밖에 안나감 요즘 계속 드는생각인데 인생은 한번뿐이잖아 그것도 너 몇살까지살아! 이렇게 정해진것도없고 운이 정말 최대치로 좋아야 80살 85살 이렇게 할머니까지 살수있는거잖아 그전에 사고든 뭐든 운없음 갑자기 일찍 갈수도있는거고... 그럼 너무 너무 억울하고 지금을 후회할것같은거야... 그런생각하니까 더 퇴사마렵고 눈물날것같아ㅠㅠ 누가 정답좀 알려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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