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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3
이 글은 3년 전 (2022/12/04) 게시물이에요
나 지금은 20대 후반이고 

아빠가 나 완전 어릴때 엄마 때리는걸 본적있어 

다 크고나서 엄마가 말해주길 돈문제때문이였다는데 

정확히는 무슨일인진 몰라 나한테 말을 안해줘 

(어떤일에도 폭력은 정당화될수없어) 

 

그리고 나한테 직접적으로 때리거나 한적은 없지만 

위협을 가한적이 있고 이게 트라우마가 되서 

아빠랑 싸우면 걍 내가 아빠 무시하는게 고착화? 됐는데 

제대로 풀고싶어도 맞을까봐 말도 안꺼내면서 그렇게 됐어 

 

이번에도 싸웠고 냉전 좀 오래가는중이였는데 

오늘 새벽에 엄마아빠 먼저 얘기하는 중이였나봐 

이 상황에 대해…그러다 언성 높아졌고 

자다가 깨서 나도 얘기했는데 

자기가 다 고칠거니까 원하는걸 말해달래 

ㅋㅋ말도 진짜 폭력적이고 일방적으로 말함 

엄마랑 내가 이렇게 저렇게 말하지말라 

했더니 또 성질내면서 반박하는거야 

그래서 들을준비도 안되있는데 뭘고치냐고 그랬더니 

그게 자기 최소한의 변명이래 

말이 안통함… 

엄마가 가족상담 받으러다니자 했는데 

아빠는 거부하고…. 

엄마랑 나만 다니는게 무슨의미가 있나 싶어 

 

엄마가 아빠하고 이혼하고싶어도 이혼 못하는건.. 

아빠가 아파서 그런거 같아 

그래도 아픈사람한테 어떻게 그러냐고…하…
대표 사진
익인1
우리 아빤 없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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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근데 이글하고 상관있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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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울 집 하고 비슷하네 난 아빠가 집 엎을 때 뛰어내리는 상상 해 그러면 멈추지 않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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